- 코로나19 손실보상대상자, 태풍‘힌남노’, 이태원 피해 가족 납세자 납부기한 3개월 직권연장

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을 납부하는 달이다.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이란 직전 과세기간 종합소득세액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부하는 것으로 올해 납부기한은 2022. 11. 30.(수)까지다. 중간예납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납이 가능하다(납부기한 2023. 1. 31.(화).

국세청은 6일, 코로나19 손실보상 대상자(2022. 1분기), 태풍(‘힌남노’) 피해지역 납세자(9만 3천 명, 2,793억 원)의 중간예납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2023. 2. 28.)한다고 밝혔다.

또한,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사업자도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중간예납 추계액 신고)

올해 상반기 사업실적이 부진한 사업자*는 고지받은 세액을 납부하는 대신 2022. 11. 30.(수)까지 중간예납 추계액을 계산하여 신고・납부할 수 있다.<* 2022년 귀속 중간예납 추계액이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

중간예납 추계액 신고하는 경우 납부기한은 자동 연장되지 않으므로 납부기한 연장을 원하는 경우 별도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주소로 접속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 링크주소 : https://www.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

출처 : 국세청/조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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