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열린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세무사회장 원경희 회장이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날 원경희 회장은 취임식에 참여해 자리를 지키고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경청하고, 대한민국 발전을 함께 응원했다.

이날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 1만 5천 회원의 목소리를 담아 만든 정책제안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였고 윤석열 대통령은 이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여 추후 정책에서 세무사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달하였다.

원경희 회장은 취임식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과 납세자 그리고 1만 5천명의 회원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정부에 한국세무사회의 목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세무교육신문-택스앤타임즈(taxN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