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부 출범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종시 세정가 조세심판원장 인선에도 크게 관심이 높아져만 가고 있다. 

현 조세심판원장인 이상율은 지난 2020년 9월 취임 후 1년 7개월간 재임중이며, 열흘 뒤 정부가 교체되면서 관가도 현 조세심판원장의 교체를 기정사실로 보고있다.

후임 심판원장 후보로는 이상헌(조세심판원 1심판관), 황정훈(2심판관), 고광효(세제실 조세 총괄정책관), 김종옥(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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