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직원 3인이 윤석열 인수위로 추가 파견된 것이 화인됐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은정 중부산세무서장, 박준석 성북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권부환 송파세무서 법인2팀장이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에 추가로 파견됐다.

이 중 박준석 성북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은 67년 경북출생이며 권부한 송파세무서법인2팀장 또한 72년 경북 출생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인수위의  청와대이전TF, 코로나특위, 비서실 등으로 파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세무교육신문-택스앤타임즈(taxN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