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석회장, 출범 3개월만에 회원 120여명, 연말 500명이상 될것

조세 실무 과제를 연구해 납세자의 성실납세를 지원하는 세무사 중심의 학회인 대한세무학회(회장 박차석)는 1월 27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세무TV 가산캠퍼스에서 2022년 개정세법, 부동산관련 세법, 지방세를 주제로 신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장보원 세무사가 '2022년 핵심 개정세법'이라는 주제로 개정세법 전반,  안수남 세무사가 새해 부동산 세법, 김종택 행정안전부 사무관이 개정된 취득세와 재산세 내용에 대해 설명하였다.

대한세무학회 박차석 학회장이 신년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세무학회 박차석 학회장이 신년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차석회장은 국내 최초 세무사 중심의 학회로 출범한지 100일도 되기 전에 회원이 120을 넘었다며 자리에 모인 세무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연말에는 500명의 회원을 보유한 학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조세관련 학술발표, 회원세미나를 정례화하고 불합리한 세법개정 건의, 불편부당한 조세행정 시정을 건의하는 등 세무사의 목소리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오전10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훨씬 이른 시간부터 세무사들이 입장하기 시작하여 준비된 좌석이 모두 채워졌으며 특히,  참석자들 중 대부분이 젊은 세무사들로 이루어져 세무사 실무 중심의 학회라는 창립취지에 대한 공감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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